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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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15년 만 황금사자기 제패
충암고가 15년 만에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신지호는 결승 타점을 기록했고, 서원준은 7.2이닝 5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구원투수 역할을 했다. 야수들의 실책 위기 있었지만 안정적인 플레이로 승리 지켰다.
박찬민, 8K 호투로 준결승행 이끌 - 황금사자기
광주제일고의 박찬민 선수가 8강전에서 3.1이닝 동안 8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7년 만에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오른 광주제일고는 충암고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충암고 김지율, 20.1이닝 무실점…‘팔팔’ 투구력 뽐내
충암고 투수 김지율이 8.1이닝 동안 무실점 투수를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다. 14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한 충암고의 에이스로, ‘팔팔’하는 투구력으로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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