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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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15년 만 황금사자기 제패
충암고가 15년 만에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신지호는 결승 타점을 기록했고, 서원준은 7.2이닝 5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구원투수 역할을 했다. 야수들의 실책 위기 있었지만 안정적인 플레이로 승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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