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유소년팀 감독에 도전한다. 이들은 차세대 야구 스타 발굴과 한국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통해 유소년팀 감독에 도전합니다. 이들은 한국 야구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대의를 가지고 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네 사람은 '날아라 슛돌이'처럼 차세대 야구 스타를 발굴하고, 나아가 프로리그 감독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