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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레전드 감독 출격, 유소년 야구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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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2026-04-10
KBS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은다. 김태균, 이대호 등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참여해 유소년 선수들을 지도한다.
KBS의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방송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태균, 이대호 등 은퇴한 야구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참여해 유망주들을 지도합니다. 48명의 U-10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드라마와 치열한 리그전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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