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KBS 새 예능에서 초등 선수들이 승부욕으로 울 때 '아빠 마음'으로 달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는다.
KBS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에서 이대호, 박용택 등 레전드 감독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대호는 초등 선수들이 승부욕이 강해 지면 바로 울기 때문에 '아빠 마음'으로 달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아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