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현장 복귀 대신 공부하며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general 😊 긍정 뉴스엔 2026-04-10
김태균은 방송 활동과 병행하며 야구 관련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현장 복귀를 통해 국내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태균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에서 프로야구 지도자로서의 목표에 대해 밝혔다. 그는 현재 방송 활동 외에도 야구 관련 공부를 병행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회가 된다면 현장에 돌아가 국내 프로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관련 인물: name김태균rolemainsentimentpositivename이대호rolesubsentimentpositivename박용택rolesubsentimentneutral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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