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생존하며, LA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김혜성을 9번, 2루수로 선발 출격시킨다. 유격수 자리를 이탈한 무키 베츠가 메이저리그로 복귀하며, 알렉스 프리랜드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이날 경기에 앞서 김혜성은 이정후와 코리안 더비를 펼치게 된다. 선발투수로는 평균자책점이 높은 사사키 로키가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