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충격의 악송구’→美 중계진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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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5-10
유틸리티 선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악송구를 범해 미국 중계진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송구가 엉뚱한 방향으로 벗어난 장면은 중계진에게 ‘평생 본 적 없는 장면’으로 평가되었다.
유틸리티 선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악송구를 범하며 미국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특히 유격수 송구가 엉뚱한 방향으로 벗어난 장면은 중계진에게 ‘평생 본 적 없는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김혜성의 타격과 수비 모두 부진했던 경기였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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