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1경기 무홈런…타율 2할3푼3리 하락

general 😔 부정 OSEN 2026-05-12
오타니 쇼헤이는 12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11경기 연속 무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그의 시즌 타율은 2할3푼3리로, 2년 전의 54홈런, 55홈런 기록에 비하면 크게 하락했다. 1조원 계약에도 불구하고 타격 부진이 심각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1회말 땅볼, 2회말 김혜성 땅볼, 5회말 또 땅볼, 9회말 헛스윙 등 4번의 기회에서 모두 타구를 외야로 보내지 못하며 침묵했다. 팀이 3-9로 패배한 가운데, 오타니의 타격 부진이 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관련 인물: 오타니 쇼헤이김혜성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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