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올스타 투수 맞닥뜨려 3500억 이적생 침묵…2-7 완패

general 😔 부정 OSEN 2026-05-10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2-7로 패배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 특히 선두 타자 김혜성은 올스타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를 공략하지 못하며 침묵했고, 3500억 이적생 카일 터커 또한 무안타로 부진했다. 선발투수 블레이크 스넬도 3이닝 동안 5실점으로 무너졌고, 타선 역시 득점 기회를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김혜성은 3회초 삼진, 5회 유격수 쪽 땅볼로 아웃되는 등 침묵했고, 9회 마지막 공격에서도 볼넷을 기록했지만 아웃으로 끝났다. 다저스는 3연승에 실패하며 힘든 시작을 보이고 있다.
관련 인물: 김혜성스펜서 스트라이더카일 터커프레디 프리먼오타니 쇼헤이알렉스 콜에스피날에르난데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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