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그리, 29세 자가 마련 - 스포츠서울

📺 예능 😐 중립 스포츠서울 2026-05-07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29세에 자가를 마련했다. 그는 선호하는 집 스타일에 대해 ‘조용하고 한적한데 서울인 곳’이라고 언급하며, 김대호가 거주 중인 홍제동을 추천받았다. MC그리는 ‘귀신 나온다는 얘기도 있다’는 김대호의 말에 ‘귀신 잡는 해병대’라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대출이 50% 정도 있었다고 밝혀 주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대호는 80% 풀 대출이었다고 털어놓았고, MC그리는 ‘대출은 졌다’며 받아쳤다.
관련 인물: 김구라MC그리김숙김대호장동민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