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 최종 우승하며 ‘서바이벌 5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제작진 김민종 PD는 장동민의 예측력이 놀라웠으며, 특히 ‘페이커’ 역할을 예측하는 능력에 감탄했다. 그는 ‘페이커’라는 장치가 프로그램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은 통신이 차단된 상황에서 개인의 생각과 사상을 바탕으로 뉴스를 판단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제작진은 장동민이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높게 봐주며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