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PD, 뉴스 서바이벌 의미 밝혀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김민종PD는 ‘베팅 온 팩트’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첨예한 이슈를 두고 대화하고 충돌하면서도, 결국 상대 의견을 조금씩 이해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통신 차단 설정이나 ‘페이커’ 장치를 활용하여 뉴스를 판단하는 확증편향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러 ‘떡밥’을 넣어 만든 가짜뉴스 주제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생각과 신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도 어그로를 끌기 위해 장치를 넣는 연습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출연진 조합 역시 의도된 캐스팅이었으며, 다양한 정치 성향의 출연진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이 생각을 조금이나마 바꿔보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관련 인물: 김민종장동민헬마우스강전애박성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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