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이 첫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0%대의 낮은 시청률에서 벗어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산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경쟁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첫 회에서는 유세윤이 최우수자로 선정되었으며, 장동민과 경쟁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산'은 '말 꼬리를 잡아라'와 철봉에 매달린 채 하는 '철봉 쿵쿵따' 등 다양한 미션과 운동 고수와의 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