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R는 뉴진스 관련 430억 원 규모의 고소건을 맡았던 법대원 전원(김&장)이 4월 24일 법원에 사임 의사를 제출했다. 이는 첫 재판 준비 절차 종료 직후 발생한 것이다. 이 사건은 ADOR이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전 CEO 민희진을 상대로 계약 위반 및 활동 지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첫 재판 준비 절차에서 ADOR은 약 2개월간의 지연을 요청했지만, 다니엘 측은 이를 반대하며 신속한 해결을 요구했다. 법원은 ADOR의 지연 요청을 거절하고 5월 14일과 7월 2일로 다음 재판 일정을 확정하며 빠른 결정을 시사했다. ADOR은 향후 법률 전략 재구성을 위해 법대원 교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