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르가 다니엘과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률팀을 변경했습니다. 기존 김&장 법무법인 변호사들이 모두 지난달 24일 사임했으며, 이번 달 14일과 7일에 추가 재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소송은 2023년 12월 다니엘이 뉴진스에서 퇴출된 이후 시작되었으며, 계약 위반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다니엘 측은 어도르가 소송을 지연시키려 한다고 주장했지만, 어도르는 여러 분쟁 사항을 고려하여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1단에서 열린 첫 준비 심리에서 재판 일정 연장 요청이 거절되었고, 현재 5월 14일과 7일에 추가 심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