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변호인 교체

music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5-12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의 변호인을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으로 교체했다. 기일변경신청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첫 변론기일은 14일 오후 3시 1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다니엘 측은 재판 장기화로 인해 아이돌로서 빛날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원고가 증거 제출을 지연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대표는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오디션을 이어가고 있다.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서 심리 중이며, 양측은 팽팽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관련 인물: 뉴진스어도어다니엘민희진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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