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배우를 포함한 ‘콜로니’ 출연진이 칸 영화제 포토콜에 참석하여 글로벌 언론과 만났다. 레드카펫과는 달리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개개인의 스타일을 살리며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특히, 칸 영화제에 처음으로 팀을 이루어 참석한 배우들은 자신감과 침착함을 드러냈다. ‘콜로니’는 봉쇄된 건물 안에서 발생한 감염 확산으로 생존자들이 마주하게 되는 예측 불가능한 위협과 갈수록 심화되는 생존 경쟁을 그린 스릴러 영화이다. 세계 프리미어는 현지 시간 12시 30분 (한국 시간 7시 30분 KST)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감독 연상호와 배우들은 칸의 명실상부한 레드카펫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콜로니’는 124개 국가에서 사전 판매를 완료했으며, 칸 영화제 데뷔 후 국내에서는 5월 21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