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는 최근 유튜브 '핑계'에 출연하여 자신의 운동 및 식습관을 공개했습니다. 점심 식사는 2시쯤 해결하며, 저녁에는 취향대로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1시간 동안 운동하는데, kickboxing 수업을 통해 더욱 강화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힘든 작업을 돕기 위해 아침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영화 '콜로니'에서는 연상호 감독과 함께 출연하며,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콜로니'는 '트레인 투 버스안'과 '밴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건물 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