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이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드라마는 1999년 세기말 배경의 초능력 코미디 어드벤처로, 동네 주민들이 초능력을 얻어 빌런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작발표회는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박은빈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인식 감독 또한 드라마의 콘셉트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원더풀스’는 오는 6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