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삼성전자 220억 소송 ‘포장지에 내 사진 빼!’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1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2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의 핵심은 삼성전자가 두아 리파의 초상을 허락 없이 TV 포장 상자에 대규모로 사용했다는 주장이다. 두아 리파 측은 2024년 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사진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 사진은 마치 제품을 홍보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삼성전자가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고 소송에서 주장한다. 삼성전자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두아 리파는 그래미 어워즈 3회 수상 및 영화 ‘바비’ 삽입곡 히트 등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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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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