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했습니다. 그는 SNS에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을 공개하며, 삼성전자 주식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삼전 8만원에 사서 6만원에’라는 유머러스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성규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장성규는 과거 청담동 건물 65억 원 매입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이번 주식 실패로 인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