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삼성전자 초상권 소송 220억

music 😔 부정 엑스포츠뉴스 2026-05-10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220억 원 규모의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서 두아 리파는 삼성전자가 TV 제품 포장 박스 전면에 자신의 이미지를 허가 없이 삽입하여 상업적으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4년 '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에서 촬영된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강조하며, 삼성 측이 어떠한 대가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장에는 소비자들이 삼성 TV를 구매할 때 두아 리파를 공식 광고 모델로 오인했다고 주장하는 SNS 반응들이 첨부되었다. 두아 리파 측은 자신이 구축해 온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광고 계약에 신중한 기준을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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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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