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삼성전자 소송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10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 상업적 사진 사용에 대해 2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TV 제품 포장 박스 외부에 두아 리파의 사진을 사용해왔으며, 리파 측은 사용 중단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2024년 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이미지로, 리파 측은 자신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떠한 통제권도 주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두아 리파는 2015년 싱글 ‘뉴 러브’로 데뷔했으며, 그래미 어워즈를 세 차례 수상하며 글로벌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관련 인물: 두아 리파삼성전자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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