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대머리 독수리’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경기 중 ‘WBC보다 더 재밌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냈고, 멤버들과의 심리전과 몸개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민석을 ‘개발’하는 모습, 지예은에게 ‘나쁜 손’ 기술을 전수하는 모습 등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하하의 계략에 당하는 모습과 채원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 모습 등도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오늘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그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