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의 선택은 누구···‘불꽃야구2’ 마지막 시험대

📺 예능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2
‘불꽃야구2’가 청백전으로 최종 관문을 열었다. 스튜디오C1은 2화 방송을 공개하며, 14분 만에 동시 시청자 10만 명을 넘어섰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0만 명을 기록했다. 김성근 감독은 베테랑 중심의 청 팀과 유망주 위주의 백 팀으로 명단을 짰다. 1회 초 송승준은 초구 2루타를 허용한 뒤 추가 실점은 막았고, 김기민은 무실점 출발했다. 청 팀은 유희관, 니퍼트 등 불펜 투수들의 활약으로 쫓기를 당했지만, 결국 3-6으로 패배했다. 다음 회차에서는 불꽃 파이터즈 최종 엔트리가 공개될 예정이며, 2026시즌 첫 직관 경기인 연천 미라클전 현장도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김성근송승준김기민현빈이시원정성훈유희관니퍼트임태윤박용택문교원이택근박재욱스튜디오C1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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