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인기상 트로피를 수상하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트로피에 ‘손예진 2026’, ‘인기상’이라고 적혀 있었고, ‘나 울어. Love you guys’라는 글을 덧붙이며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현빈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자 객석에서 현빈은 손예진을 향해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으며, 현빈 역시 아내를 칭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