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과거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던 그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미를 유지하고 있다.
손예진이 SNS에 롱 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내 몸아! 제발 이대로 있어주면 안 되겠니?’라는 글을 올려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탄탄한 ‘성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건강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배우 현빈과 결혼하여 아들을 키우는 그녀는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손예진은 앞으로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