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가 ‘흑백2’의 우승자로 ‘백상예술대상’의 축하 공연에 깜짝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류승룡은 ‘난타’ 공연을 하며 감동을 받은 후, 최강록 셰프의 열정적인 모습에 ‘난타’ 배우가 다시 돌아온 듯한 기분을 느꼈다고 밝혔다. ‘백상예술대상’은 올해 K-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하며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축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중요한 행사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