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 출연하여 전 세계 1%에 해당하는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탐방한다. 그는 주방을 떠나 놀이동산으로 향하며, 자유로운 행보를 보인 후에도 운동장을 뛰어노는 어린아이를 간직한 채 놀이동산을 탐험할 예정이다.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제작진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를 연출했던 신현빈, 박동빈 PD가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