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낙수 위로의 흐름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개무량한 심정을 드러냈다.
류승룡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낙수라는 이름처럼 실패를 넘어선 흐름과 삶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따뜻한 위로와 감사로 팬들과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유해진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30년 전 공장 아르바이트 시절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