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임신 10주차 둘째의 성별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초음파 사진을 공유하며 ‘콧대 높은 아들 혹은 딸’이라고 언급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이후 유산의 아픔을 겪었지만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팬들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고 둘째 성별을 예측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