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최근 일본 어린이집에서 사탕이 금지되는 문화에 처음 접해 ‘충격’이라는 표현으로 해명했다. 그녀는 일본에서는 3세 이하 아이에게 사탕을 주지 않도록 권고하는 분위기가 강하며, 실제로 사탕을 금지하는 어린이집도 많다고 설명했다. 아야네는 ‘외국에서 오래 생활했다고 해서 제 가치관을 강요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급여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무염 논란에 대해서도 ‘육아는 부모의 선택’이며, 논점을 흐리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녀는 논란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사과하며, 오해가 풀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