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무염 육아’ 논란으로 뜨거운 감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들 부부가 유튜브에 공개했던 짬뽕 먹방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비판 여론이 확산되었다. 아야네가 ‘아직 간을 하지 않는 무염 육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어린이집 사탕 문제에 대한 논란을 겪고 있다. 과거에는 괜찮다고 했지만, 현재는 ‘내로남불’ 논란을 야기하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남편 이지훈은 오히려 논란을 부추기는 듯한 SNS 반응으로 더욱 비판받고 있다. 결국 이들 부부는 SNS 댓글창을 닫고 논란을 잠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2021년 결혼하여 2024년 시험관 시술로 첫 딸 루희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