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SNS에 올린 사진 속에서 그녀는 완벽한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는 '배신감 들어…이렇게 뼈말라라고?'라는 댓글을 달며 차정원의 가녀린 보디라인에 놀라움을 표했다. 하정우와 2020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모습이다. 마이데일리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