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보가 최근 발생한 낙상 사고에 대한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사고 당시 후보를 촬영하던 카메라 기자가 무대 아래로 떨어졌지만, 후보는 잠시 방향을 응시한 채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논란이 되자, 한 후보 측은 ‘넘어지는 걸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영상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후보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 권영세는 ‘정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후보 측은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