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손편지에 ‘삼촌’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과거 ‘오빠’ 호칭 논란 후 더욱 겸손한 자세를 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하정우 후보가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오빠 호칭 논란을 의식한 듯 ‘삼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과거 시장 후보 시절 ‘오빠’ 호칭 논란으로 사과했던 하 후보는 이번 편지를 통해 더욱 겸손한 자세를 강조했다. 이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