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배우가 코미디 영화 '교생실습'에서 MZ 교생 역을 맡아 출연했습니다. 첫날부터 학생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며, 귀신과 엉뚱한 대사로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영화는 교권이 무너진 현실과 사교육 문제 등 시대적 이슈를 간접적으로 다루며, 일제강점기 서당의 역사도 담고 있습니다. 한선화는 영화가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며, 좋은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감독은 코미디 안에 슬픔을 담아 유쾌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