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여름이 첫 스크린 데뷔작 ‘교생실습’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한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여름은 흑마술 동아리 ‘쿠로이소라’의 부리더 ‘리코’ 역을 맡아 개성 있는 말투와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유쾌함과 활력을 더한다. 최근 숏드라마 ‘엉큼한 맞선’에서 주인공이자 한국대 병원 인턴 ‘김나은’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 실력을 선보였던 여름이 스크린 데뷔작을 통해 보여줄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기대된다. 이 작품을 통해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영역을 확장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