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생일을 앞두고 팬들에게 직접 구운 쿠키와 손 편지를 전달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했다. 민지는 편지에 5월은 상상대로 이루어질 것 같은 계절이라고 적으며 팀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뉴진스 해린, 혜인, 하니가 덴마크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팀의 활동 재개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민지의 거취는 아직 불투명하며, 3인조 팀으로 활동할지 4인조로 유지될지는 미지수이다. 뉴진스의 향후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