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그리고 손현주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합니다. 이 드라마는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강용호 회장이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이준영은 패기와 열정으로 황준현 캐릭터를, 이주명은 자유로운 영혼과 야망을 담은 강방글 캐릭터를, 전혜진은 질주하는 강재경 캐릭터를, 진구는 자격지심 강재성 캐릭터를, 손현주는 묵직한 카리스마의 강용호 회장을 연기했습니다. 제작진은 드라마가 재벌가 심리전과 배우들의 앙상블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며, 5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