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성이 12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그는 판타지 오피스 드라마의 수장인 나병모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영, 진구, 손현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정재성은 ‘판사 이한영’ 등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섬세한 연기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5월 30일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정재성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