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소년 인도 여행, 출연진 확정: 포문운 선심, ALLDAY PROJECT의 우찬, 노홍철 등
📺 예능😊 긍정Allkpop2026-04-23
SBS의 새로운 로드 예능 프로그램 ‘솔리트립 인디아’가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포문선 선무원과 ALLDAY PROJECT의 우찬, 노홍철 등 다양한 출연진을 확정했다. 포문선 선무원은 ‘국민 스승’으로 널리 알려진 불교계 존경받는 인물로, 이번 프로그램에서 전통적인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새로운 시도를 한다. 특히, 뉴욕 여행을 취소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배우 이주빈과 함께 인도의 생동감 넘치는 풍경과 문화를 탐험하며, 34년 간의 순례 여정을 따라가는 특별한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포문선 선무원은 촬영 중 ‘다큐멘터리 여행보다 무교 생활이 더 어렵다’고 언급하며 프로그램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솔리트립 인디아’는 불교계 존경받는 인물의 지혜로운 조언과 유명 연예인들의 활약을 통해 독특한 로드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