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양이 9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1일,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의 트랙리스트와 타이틀곡 제목을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로 확정되었으며,수록곡 ‘우드 유’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과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담겨 있으며, 앨범명 ‘퀸테센스’는 ‘본질’ 또는 ‘정수’를 의미한다. 태양은 앞서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등 다양한 비주얼을 공개한 바 있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은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