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3년째 수입이 없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작품 제작 무산까지 겪으며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4년도 드라마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이훈은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독일까지 다녀온 경험에도 불구하고, 작품 기회를 얻지 못하고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이훈의 자존심과 고집을 지적하며, 스스로 일을 찾아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훈은 간절하게 새로운 작품을 섭외해달라고 요청하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