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3년 공백 중 작품 무산으로 은퇴를 고민하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고, 이수근·서장훈은 연기 활동 지속을 응원했다. 과거 할리우드 작품 취소 등 어려움 속에서 이훈의 힘든 시간을 위로했다.
배우 이훈이 장기 공백 속에서 작품 무산으로 인한 고민과 은퇴까지 고민하는 속내를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3년간의 작품 무산으로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으며, 과거 할리우드 작품 취소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이훈을 위로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