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흑역사 고백 공개…관람차서 노래 부르며 차였다

📺 예능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5-10
배우 서인국이 과거 어린 시절, 관람차 안에서 한 누나에게 고백했던 흑역사를 공개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서인국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고백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관람차 창밖만 바라봤다’고 털어놓았다. 상대방은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라고 거절했고, 서인국은 ‘당연하지’라고 애써 태연한 척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그는 누군가가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로 고백한다고 하면 뜯어말린다고 조언하며, 피아노 연주와 노래로 고백하는 것에 대한 여성들의 항마력을 언급했다. 이시언은 배유람에게 피아노를 칠 줄 아냐고 질문했고, 배유람이 ‘아뇨’라고 답하자 ‘다행이다’라고 반응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관련 인물: 서인국배유람이시언강미나윤재연서장훈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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