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 영화 촬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류승룡이 방송 부문 대상, 유해진이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은중과 상연’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도 수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류승룡은 49회 대상 이후 11년 만에 수상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유해진과 류승룡이 영화와 방송 부문에서 각각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해를 보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천6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2위를 기록했고, 류승룡은 30년 전 브로드웨이 공연 당시 친구 유해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감격했습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유승목 배우가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해진 배우가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 대상, 류승룡 배우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대상 수상하며 감격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30년 전 비데 공장 알바 시절부터 함께 해 온 두 배우의 2관왕은 30년 지기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눈물과 감동을 자아냈다. 시상식은 원로 배우들의 추모 시간을 통해 한국 연예계의 깊은 슬픔과 존경을 함께 나누었다.
배우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과 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오랜 절친으로서 함께 무대에 올라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으며, 각자 수상 소감을 밝히며 감동을 더했다.
박지훈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해진 선배를 꼽아 애정을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은 시상식 분위기를 위해 재치 있는 답변을 선보였지만, 수상 부문 관련 실수를 했다. 두 배우의 유쾌한 인터뷰가 시상식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하며,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한혁승 기자가 보도했다.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5월 8일 개최되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들이 가려졌습니다. 박정민, 문가영, 이성민, 신세경 등 인기 배우들이 수상하며, 드라마 ‘유앤에브리싱ELSE’가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며, ‘킹스워든’ 유해진 배우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5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꿈의 삶’의 이유승륭, 영화 부문에서는 ‘왕좌의 게임’의 유해진이 대상 수상했습니다. 또한, 배우 현빈, 박보영, 윤세목, 임수정, 김준수, 김신록 등 다수의 스타들이 수상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배우 박지훈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68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2위를 기록했고, 박지훈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는 23일 일본 팬콘서트 ‘리플렉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