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류승룡이 영화와 방송 부문에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유승목 배우도 생애 첫 트로피를 획득하며 감격을 더했다.
유해진과 류승룡이 영화와 방송 부문에서 각각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해를 보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천6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2위를 기록했고, 류승룡은 30년 전 브로드웨이 공연 당시 친구 유해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감격했습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유승목 배우가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감동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