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5월 8일 개최되었으며, 드라마 부문 이유승륭, 영화 부문 유해진이 대상 수상했다. 현빈, 박보영 등 다수의 스타들이 수상하며 마무리되었다.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5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꿈의 삶’의 이유승륭, 영화 부문에서는 ‘왕좌의 게임’의 유해진이 대상 수상했습니다. 또한, 배우 현빈, 박보영, 윤세목, 임수정, 김준수, 김신록 등 다수의 스타들이 수상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